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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The T-Shirt Museum was started as a project of passion that combines a variety of artistic techniques and apparel concepts to an appealing and enjoyable perspective.Apparel should be regarded as more than its material value, as it is a tool that the owner can use to display their artistry. While we feel it is important to recognize personal preferences and temporary generational trends, what we really try to do is lay down a platform that allows each individual item to display its roots, all while we apply realistic colors and detail to produce a product that will appeal to the style and mood the wearer wishes to express. This is the philosophy the T-shirt museum is based on and uses to offer our product to our various customers, and as a result we are experiencing steady growth and increased recognition, along with increased expansion in the apparel industry with our product now being offered in various off-line stores. Apparel is delivered to the user, can be focused towards the possibility of a fresh rebirth of the individual, has the ability to 'worry' about he basic requirements of that person, and can contribute towards the completion of the unique worlds of each customer.

visual art를 정서적 기반으로 하여 시작된 the T-shirt museum은 다양한 미술적 개념과 회화기법을 대중과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의류와 접목 시켜가며 그 첫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의류를 그것의 본래가치 이상의 것으로 간주하여, 사용자의 예술성을 실현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의 접근방식을 고려합니다. 따라서 소수의 취향과 일시적 시대성이 가미된 디테일을 배재하고, 개별 아이템의 정체성이 드러날 수 있는 뿌리위에 현실성있는 컬러와 디테일을 얹음으로 해서, 다양한 고객의 스타일과 표현하고자 하는 무드에 부합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였습니다. 이와같은 개념을 토대로 제작된 the T-shirt museum의 상품은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에게 다양한 의미로 받아들여져, 꾸준한 성장세와 인지도를 얻어가고 있으며,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스토어에서 선보여지며,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의류가 사용자에게 전달되고 개인의 삶 속에서 의미론적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가능성에 집중하며, 그에 부합하기 위한 기본적 요건에 대해 고민하고, 고객의 다양한 세계의 완성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행보를 계속 해 나가고 있습니다.